오늘은 붓기 제거 음료인 초스핏을 리뷰해 보려고 해요. 저는 평소에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퉁퉁 부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붓기를 빠르게 빼주는 부스터 제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택배비까지 포함해서 33,000원을 주고 구매했습니다.
박스에는 총 15포가 들어 있고, 포장을 뜯어보면 이렇게 스틱형 액상으로 되어 있 습니다. 구연산칼륨, 헤스페리딘 어쩌고저쩌고 성분이 적혀 있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고 일단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맛 & 첫인상 확실한 후기를 위해 잠에서 일어나자마자 2포를 먹었고, 효과가 더 좋다고 해서 물 500ml도 함께 마셨습니다. 맛은 레몬즙을 먹는 듯한 상큼함, 거기에 약간의 쓴맛이 섞여 있었습니다.
섭취 후 변화 섭취후 넷플릭스를 보다가 깜박해서 3시간정도뒤 다시 사진을 찍었는습니다 붓기가 거의다 빠진듯했고 마치 사우나에서 땀을 쫙 빼고 나온 뒤 얼굴 같은 느낌이습니다. 솔직히 큰 기대는 안...
원문 링크 : 붓기 제거 부스터 초스핏 솔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