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비행기를 타고 라스베가스에 도착했다. 공항부터 카지노 머신이....!
우리 호텔 앞에서 찍은 라스베가스의 뷰. 저녁인데도 체크인 줄이 길었다.
결국 자정이 넘어서야 체크인할 수 있었다. 그 다음날 아침 6시부터 Horse shoe bend와 antelope canyon 투어가 있어서 얼마 자지 못했다. getyourguide에서 하는 210몇불 짜리 투어였는데, 완전 비추,,, 40인승 버스에 40인승이 꽉차서 친구랑 같이 앉지도 못하고 갔다.
그리고 뭔가 되게 열악.... 버스 타고 목적지로 가는 길에, 지나가면서 보는 풍경이 찐사막.
첫번째로 들린 Horseshoe bend. Las Vegas에 오게 된 이유.
친구가 Las Vegas 에서 어떤걸 하든 상관없으니 Horse shoe bend에 꼭 가보고 싶어했다. 근데 여기서 해마다 17건의 추락사망사고 발생 한다던데,, 후덜덜,,, 투어에서 두번째로 간 곳은 Lower Antelope canyon.
아쉽게도 투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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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여행
원문 링크 : 라스베가스 유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