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쇼핑의 장점은, 무신사나 29cm에서 맨투맨 하나 사는 것보다 세일할 때 아디다스, 나이키, 캘빈클라인 같은 브랜드 제품 하나 사는 게 훨씬 저렴하다는 것. 유명한곳도 아닌데, 옷값이 너무 비싼곳들이 많다...
한번쯤 들어봤을 ASOS. 영국 패스트패션 소매업체인데 미국에서도 사용가능하다.
영한 세대들에 맞춘 쇼핑몰인 것 같다. Macy's나 Bloomingdale과 비교했을 때,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느낌.
우선, ASOS에서는 365일 중 세일이 없는 날을 찾아보는 것이 더 힘든 것 같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폭으로 세일하는 때가 있다.
정확히 언제 있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인기 있는 제품들은 조금만 세일해도 Sold out이 나서 맘에드는 거 사기가 힘들다 ㅎㅎ;; 내가 구매한 날은 우연찮게 할인한 가격에서 50%추가 할인하는 날이었다.
운좋게도 나이키와 아디다스 제품 총 3가지를 79불에 구매할 수 있었다. 작년에 구매했던 목록들은 다음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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