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ajob, 출처 Unsplash 20대 중반, 직장인, 풀옵션, 전입 가능한 오피스텔을 구함. 이 분은 KTX 또는 SRT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기차역 위주의 오피스텔을 구하고 있었어요.
가전을 사서 채워두는 것도 낭비일듯해서 풀옵션으로 구했던 거죠. 월세는 회사 부담이라 별문제가 없었고, 단, 보증금은 본인 돈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걱정이 되었다 합니다.
나이는 어리고, 목돈을 남에게 주는 경우가 처음이라 걱정이 앞서서 중개사가 제시한 조건을 제게 자문을 구한 거죠. 신축이자 현재 입주 시점인 오피스텔 월세 조건은 근저당 있음.
실질적 주인은 부모, 명의자는 자녀. 부모가 다 관리함.
자녀는 사회 초년생. 입주 잔금일까지 얼마 남지 않아 급함.
시세보다 보증금과 월세가 높았음. 1순위 근저당도 있고, 보증금과 월차임이 비싸다고 하니 중개사님이 하시는 말씀은 근저당+월세 보증금+월세의 합이 분양가 보다 낮다. 문제 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임대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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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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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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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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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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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임대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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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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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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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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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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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집을구함
원문 링크 : <사례> 생애 처음 집을 구한 청년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