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modifier, 출처 Pixabay 한 통의 전화가 왔어요. 나이 든 목소리는 아니었는데 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닌 듯 주변 분과 말씀을 나누시면서 문의를 하시더군요.
부동산까지 가는 시간이 1시간이면 충분하니 본인이 말씀하시는 조건의 집을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거였어요. 급한 전화를 받으니 저 또한 급해지더라고요.
임차인이 '갑' 인 시장이더라도 조건에 맞는 집을 구하려면 '을' 이 되기도 하는데... 손님의 조건은 매우 힘든 조건이었어요.
월세, 방 개수, 화장실 개수, 주차, 교통, 돈은 싼 것, 날짜는 1주일 이내 이런 조건의 집을 구한다 시네요. 없었어요.
그래서 반전세로 나온 집을 월세로 전환 부탁을 했고 다행히도 승낙을 하셨어요. 임대인이 그만큼 자금의 여력이 된다는 거죠.
휴 ~~ 오늘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정신없이 일을 했어요. 내일은 주말이네요.
행복한 금요일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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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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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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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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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의자금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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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하기
원문 링크 : 순식간에 어려운 조건의 집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