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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별내선 3공구 시공사에 지연배상금 부과 추진, 시공사는 경기도와 전면전 예고

 경기도는 별내선 3공구 시공사에 지연배상금 부과 추진, 시공사는 경기도와 전면전 예고

wacalke, 출처 Unsplash 안녕하세요 구리시_부동산 새강산공인중개사사무소입니다. 별내선 8호선 연장에 관련된 소식이 5.10자 디스커버리 뉴스에 실렸다.

내용을 요약하면 경기도는 지연배상금을 부과할 방침. 현대건설은 이의 신청 후 소송전으로.

경기도에 따르면 별내선 복선 전철 3공구 건설공사를 맡은 현대건설 등 5개사에 준공이 끝나면 지연배상금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한다. 시공사의 설계 오류와 민원발생에 의한 공사 중지, 용지 매입 지연, 일요일 휴무제 시행, 토요일 레미콘 비생산과 이에 따른 공급 지연으로 공기가 지연돼 왔다고 밝혔다.

별내선 3공구는 2016년 6월 ~ 2022년 12월 말까지 공사를 완공할 예정이었다. 현대건설 등이 요청한 공사기간 변경은 24년 10월 19일까지로 무려 22개월이 늘어났다.

현재 공정률은 90% 수준이다. 현대건설 측의 변경 요청에 대해 경희대 산업관계연구소의 건설공사 클레임 자문 결과를 토대로 공기연장 신청 반려 및 지연배상금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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