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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매트 깔고 슬리퍼 신고…할만큼 했다, 어쩌란 말이냐”

 [공유] “매트 깔고 슬리퍼 신고…할만큼 했다, 어쩌란 말이냐”

위층에서 매트 깔고, 슬리퍼 신고, 애들 조용조용 걷기를 시켜도 “시끄럽다”고 계속 항의를 하는 아랫집이 종종 있다. 어찌하라는 것인지 난감하다.

마냥 “미안하다” 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먼저 소음과 진동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기술적 문제점은 없었는지 살펴 보아야한다.

성의를 다했는데도 상대방이 막무가내로 나오면 경찰 신고 같은 강경 대처방안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아래 사례는 실제 경험입니다.

층간 소음 관련 고충이 있으면 자세한 내용을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적절한 해법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사례.

매트를 깔아도, 슬리퍼를 신어도, 우퍼 스피커로 공격해온다면 작년 5월 현재의 아파트 18층 집으로 이사 왔습니다. 5살, 8살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17층 아랫집의 층간 소음 민원과 항의로 지금도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전에 살던 집주인 또한 아랫집과의 층간소음 분쟁으로 이사를 갔다는 사실을 매매계약을 한 뒤에...

#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