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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대형 공익성사업 중단

 구리시 대형 공익성사업 중단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경기일보 김동수 기자의 기사내용에 따르면 구리시가 추진한 대형 공익성 사업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금융위기 현상까지 겹쳐 사업추진이 어려워질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31일 구리시와 대형사업을 주관 중인 A,B사 등에 따르면 시는 총 사업비 1천억원대 규모의 "구리 남양주 에코커뮤니티" 건립 민간 투자사업이 민선 8기가 출범함 후 전면 재검토 등의 명목으로 돌연 중단되었다.

산은 컨소시엄은 우선협상자 지위를 박탈당하면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업은 한강변 150만에 스마트도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산은을 비롯해 15개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상태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국내 건설·금융업계 사정 등을 감안할 때 하루빨리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의 공식적 입장이 아니어서 현재 진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참조:경기일보 구리 김동수 기자 http://www.kyeonggi.com/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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