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번호 : 221111-02 경기 김포시 마산동과 운양동 일대 4만6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 조성 서울지하철 5호선을 연장하여 역세권 중심 고밀 개발 '콤팩트시티' 구상 60%는 공공, 40%는 민간 '27년 분양 '30년 입주예정 콤팩트시티란? 철도역 중심으로 주거, 사무, 업무 같은 필수 시설을 집약시켜 주민의 이동 편의를 대폭 높인 컨셉의 미니도시.
참조 : 한국일보 김동욱 기자의 글 내용 입력2022.11.11. 오전 11:01 수정2022.11.11.
오전 11:14 정부가 김포한강신도시와 맞닿은 경기 김포시 마산동, 운양동 일대에 4만6,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조성한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을 끌어와 홍콩 코우룬처럼 역세권 중심으로 고밀 개발하는 '콤팩트 시티'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김포한강신도시와 김포양곡지구 사이에 있는 마산동, 운양동, 장기동, 양촌읍 일대 부지 731만를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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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4만6천가구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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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콤팩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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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5호선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