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이 추진되는 구리 한성1차, 두산아파트의 재건축이 기초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주민들의 결정만 남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성1차아파트 경기도 구리시 이문안로 51 구리두산아파트 경기도 구리시 체육관로113번길 45 재건축 가능한 기초 진단은 통과 본 진단 '주민자부담' 통과되면 재건축 경기북도일보 구리시 교문동 한성1차와 두산 아파트는 상황이 비슷한 실정으로 주민들이 재건축을 원하고, 시에서 안전 진단을 한 결과 예비 진단은 통과하였다.
다만 2차 본 진단에서도 같은 등급이 나와야 하는데, 본 진단은 재건축을 원하는 주민들의 자부담으로 진단을 의뢰해서 같은 등급을 받아야 하는 부담이 있다. 27일 317회 제1차 정례회 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성태 의원을 대신해 정은철 의원이 관련부서를 상대로 질의에 의해 이 같이 확인됐다. ≪경기북도일보≫ 구리시 한성1차, 두산 아파트 재건축..주민들 ‘결정’ 만 남아 구리시의회 정은철 의원재건축이 추진되는 수택행정복지센터 인근의 한성1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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