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2 식사 후 커피 마시려 하던 참에 반가운 지인이 오셨네요 기저귀 찬 아가시절에 인연이 되어 35평형대 집을 장만한 가족인데 어느덧 그아이가 초등 5학년이라네요... 벌써 ~~~~ 휴무일이고 제 생각이 났다면서 부부가 빵 사가지고 오셨어요.
직장인이고 유머가 많은 가장은 지금은 사업가의 길을 간다고... 유머 실력은 여전했다.
코로나때 힘들었었는데 ㅠㅠㅠ 지금은 견딜만 하다고 어제 직원들과 송년회를 하며 지난날을 회상해 보았다며 소장님은 어떠시냐구? 제 안부를 물어보네요 사업과 가정에 대한 소소한 대화를 나누었네요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인간미가 느껴져요!!! 반가운 사람 고마운 인연이네요...
반가운 사람. 고마운 인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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