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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 분양 예정인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일 전망이다. 구리지역 부동산시장이 침체국면인데도 지역 내 사상 최대 분양가를 보이고 있다.

 이달 중 분양 예정인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일 전망이다. 구리지역 부동산시장이 침체국면인데도 지역 내 사상 최대 분양가를 보이고 있다.

구리역 롯데캐슬 분양가 3.3당 2천676만원대 논란에 휩싸일 전망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1018580114 이달 중 분양 예정인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일 전망이다. 구리지역 부동산시장이 침체국면인데도 지역 내 사상 최대 분양가를 보이고 있어서다. 18일 구리시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달말 인창동 C구역 재개발 일원에서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선보일 예정으로 이날 현재 분양승인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애초 함께 건설되는 지역 내 최고층 주상복합건물과 251실 규모의 오피스텔 등이 공동으로 선보일 것으로 전망됐으나 일단 공동주택(아파트)이 먼저 분양하게 됐다. 규모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11개동, 아파트 1천180세대 중 조합 분양분을 제외한 일반 분양분 679가구다.

하지만 롯데 측이 제시한 분양가는 3.3당 2천453만8천원으로 지역에서 사상 최고에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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