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범준: 물리학과 교수/물리학자 이대한: 시스템생물학과 교수/진화학자 지웅배: 천문우주학 박사&조교수/천문학자 이정모: 생화학 박사/과학관 관장 갈로아: 만화가&박사과정중/곤충학자 과학자 5명이서 나눈 AI에 대한 대화인데 뭔가 생각할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듯. 미래는 분명 좋든 싫든 AI와 함께 하는 삶의 될 것이고 AI에 대해 자신이 어떤 스탠스를 취할 것인지 생각해 보면 좋지 않을까.
세상의 변화를 가져온 건 기술 그 자체보다는 사람들 간의 연결의 방식을 바꾸는 것이었음. 대표적인 게 전화, 인터넷, SNS.
근데 AI의 발전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 아니라 기계와 인간의 관계에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음. 챗지피티에 있는 메모리 기능을 통해 AI가 나를 가장 잘 이해해 주고 나의 가치를 알아봐 주는 동반자가 될 수도 있음.
영화 가 진짜 현실이 되는 것. AI가 처음 등장했을 때 손쉽게 그림을 그려내는 것을 보고 많은 만화가들이 이를 경계하기도 함.
근데 또 누군가는 모...
원문 링크 : 한국의 박사, 교수들이 생각하는 AI에 대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