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임씨의 행복찾기입니다.
한동안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세상만사 모든게 귀찮고 의욕이 없었어요. 지금도 컨디션을 완전히 찾은건 아니지만 중식이 밴드와 김영근 아티스트 노래를 들으며 위로받으니 많이 좋아졌어요^^ 너무 좋은 곡들이니 여러분들도 꼭 들어보세여~가장 위로 받는 곡이에요^^ 가사와 멜로디가 정말 주옥같네요.우선 가사를 살펴볼께요~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한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테니까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요즘 위로 받는 노래 - 중식이밴드 n 김영근 cover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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