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책을 제법 읽을 줄 아는 6세, 그럼에도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또 느낌이 다른가봅니다. 분명히 금방 혼자서 정독한 것 같은데 잠자리 독서책으로 골라오는 것을 보면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꽤 재미가 있나 봅니다^^ 더 열심히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오늘도 철학동화를 가지고 와봤어요. 6세책 추천 철학동화, 인성동화 한권을 소개해 볼게요^^ 오늘의 책은 뉴칸트키즈 철학동화 < 우물 밖엔 무엇이 있을까?
> 입니다. 책읽기에 앞서 표지를 보며 어떤 장면들과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독전활동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봤어요.
우물 안에서만 살고 있는 개구리들에 대한 이야기 일거라며 개구리 피규어 들을 어디선가 데려왔어..........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칸트키즈 철학동화로 즐거운 책읽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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