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부터 한글쓰기를 시작, 이후 한글공부에 제법 관심을 가지고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마음처럼 잘 써지지 않는 한글쓰기, 7세가 되니 슬럼프(?)
가 온건지 일기장을 좀처럼 열어보지도 않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초심으로 돌아가 일기쓰기를 시작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좋은 책을 발견했어요!
< 자민이의 일기 이야기 > 초등학생 때 썼던 일기장을 출판하게 된 김자민 작가님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다른 어린이의 일기를 엿보는 기분으로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일기책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유니맘의 책 서평을 시작해 볼게요! 그림일기장 < 자만이 일기 이야기 > 그림일기장을 썼던 김자민 어린이가 현재..........
서울대생의 그림일기장 훔쳐보기, 자민이 일기 이야기 서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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