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주간일기 3회차. 블로그에서 추첨하여 선물준데서 시작을 했지만, 쓰면 쓸수록 아이들의 일상을 주간단위로 기록이 가능하니 쓸수록 "좋은데~?"
싶어요 ㅎㅎ 여유가 된다면 주간일기 챌린지가 끝나고도 계속해서 주간단위로 아이들의 일상을 기록한 주간일기를 지속해서 끄적거려 볼까 생각중^^ 아이뮤지엄 기흥점에서 < 빛을 그린 화가, 클로드 모네 > 작품들을 보고 온 다음날 아침, 소파위에 명화 카드들을 꺼내서 눈에 익은 그림들을 꺼내보는 3살 승기군. 이런 기특한 아기를 보았나!
이런 아웃풋이 즉각적으로 있으니 '돌아오는 주는 어딜가지' 피곤함도 잊고 또 검색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꽃 정기구독을 시작, 2주에 한번 화요일마다 택배로 받아보게 되었어요. 살면서 꽃을 보고 예쁘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하고 살아왔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쁜 아이들이 꽃을 좋아해줘서인지 살다살다 꽃을 다 구독해보고 부엌에서 꽃꽂이를 하게 되네요^^ 풍선에 매우 진심인 우리집 아이들.
데이지 호일 풍선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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