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유난히 날씨가 쨍하니 너무 맑은거에요. 계속 날이 흐리고 습하고를 반복하다가 너무 화창한 날을 맞이하니 집에만 있기 아쉬운 마음에 급 예약을 하고 방문한 용인 아기랑 갈만한 곳 < 로앤플라워 > 를 소개합니다!
제가 다니는 곳들이 주로 시내랑은 동떨어진 외곽에 있어 그런지 예약한 제 시간보다 10분 이상 늦게 도착. 네비게이션이 분명 알려준대로 갔는데 보이질 않아서 빙빙 돌기를 10여분.
알고보니 간판이 크게 써있는게 아니라 나무에 조그맣게 '로앤플라워' 라고 걸어놓음ㅜ 따라서 도착하면 < 산머루 펜션 > 을 보고서 들어오신 후, 펜션앞에 주차하고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로앤플라워' 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산머루 펜션에서 무지개 컬러의 계단을 타고 내려오면 로앤플라워 관리실 컨테이너 박스가 있어요. 그 안으로 들어와 예약자 성함을 얘기후 피크닉 가방과 음료를 받을 수 있어요.
로앤플라워 이용을 위해서는 네이버 예약은 필수! 이용 시간과 비용은 아래와 같아요.
평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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