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이 보고 싶다는 마음을 지속 어필했던 둘째의 바람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다녀왔던 파주 공룡박물관. 공룡 전시관을 여럿 다녀봤지만 가성비 좋은 공룡박물관이 아니었나 싶어요. ( 성인/소인 입장료 7천원 )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공룡도 볼 수 있었고 다양한 화석과 공룡뼈를 보며 쥬라기, 백악기때의 살아 움직이던 공룡을 상상해보기 좋았던 곳이에요.
파주 헤이리 마을 입구. 주차는 무료입니다.
주말이라 주차 공간이 쉽게 확보되지 않아 10분 이상 빙글 돌며 빈 주차장을 찾아 다녔어요. 빛이 촤라라 내려오던 낮 시간대.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요, 눈이 부실 정도였어요 ㅎㅎ 헤이리 마을 초입을 지나면 헤이리 매표소가 나오는데, 여러가지 박물관과 전시관을 함께 이용하면 가격이 더 낮아진답니다. 그런데 파주공룡박물관은 연계된 곳이 없어서 단독으로 가서 결제해야 했어요 ㅎㅎ 원조라고 하는 못난이빵을 판매하는 곳.
지하로 내려가면 달고나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 공룡박물관 다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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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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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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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공룡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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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공룡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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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헤이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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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마을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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