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키우며 받았던 것들 중, 가장 좋았던 선물을 꼽으라면 단연코 전집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대표적인 아기돌선물인 장난감을 받으면 당분간은 반짝 아이가 잘 가지고 놀아서 좋긴 하지만, 금세 싫증을 내는 반면 책 선물을 받으면 우리집 6살 첫째처럼 나이가 먹더라도 계속 보게 되거든요.
책을 볼때는 수준이나 적정연령을 따지지 않고 보는 편이라, 책을 보면 학습할 수 있는 분야의 스펙트럼이 넓은 편인 것 같아요. 돌 아기 둘째 뿐 아니라, 첫째 유니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쿠네이처, 자연관찰 책 2권을 가지고 와봤어요^^ 기린은 목도 길쭉, 다리도 길쭉.
개구리는 멀리뛰기 선수야! 둘째 아이가 직접 책꽂이에서 뽑아 온 책으로 지난..........
아기전집 쿠네이처라면 아기돌선물 고민은 필요없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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