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2세가 되시는 정명 김재연선생은 한국에서 43년간 운영하던 한약방을 돌연 그만두고 '한의학의 뿌리인 중의학을 공부하고자 홍콩,대만,중국에 거주하며 중의학과 중의학의 철학적 원리에 이르기까지 15년여의 기간동안의 연구를 하시고 돌아와, 2년전에 고향 악양(하동)에 돌아와 집필에 집중하고 있다. (중국에서 연구시절에는 수천여권의 서적을 밤낮없이 탐독하며, 면역, 전염병 및 양생등에 대한 연구자료들을 만들었으며, 코로나19가 창궐하기 1년여 전부터 전염병의 창궐을 예측하기도 하였으며, 비공식적일 수 밖에 없는 사유로 인해 치료제 처방을 만들어두고도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이 처방으로 나은 지인도 있다) 정명 선생은 서대문 명의로 덕망이 높은 익신한의원(60년역사)의 이상흡 선생(저서 명심신편)의 제자이기도 하다.
정명선생은 한약방을 운영하던 시절에도 하루에 1재 이상의 약을 짓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그 이유는 손수 약재를 법제하고 정성에 정성을 기울여 약을 짓기 때문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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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비무환 맨파워와 정명 김재연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