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을 수록 단순해져야 한다는데, 실상 그러기는 쉽지않은듯 하다. 챙겨야 할 것도, 책임지어야 할 것도, 건사해야 할 것들이 하나둘 늘어가면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주5일 근무를 한다면 5회운동도 하자, 프리다이빙에 27만원을 썼다 몸이 가벼우지면 머리도 가벼워진다.
라는 간단한 진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챙겨야할 일이 많아질 수록, 해야할 일이 많아질 수록, 건사해야할 일이 많아질 수록, 한가지 명심해야할 '진리'가 있다.
"몸이 건강해야 해야할 일을 잘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머리가 복잡하면,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몸을 챙길 마음의 여유가 없다'라는 생각에서이다. 하지만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더욱더 머리는 복잡해지고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해야할 일이 많을 수록, 머리가 복잡할수록, 의무가 많아질 수록, 시간을 할애해서 무조건 몸을 움직여야한다. 그것이 사회의 해택을 받으며 살아온 또한 가족과 주변, 그리고 '나이'에 대한 책임이다.
시간을 ...
원문 링크 : 50대에 건강하게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