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왔다. 예전부터 런던은 꼭 와보고 싶었다.
과거 2번 런던에 왔었는데 제대로 런던을 본적이 없다. 특히 2번째 준환이랑 왔을 때는 둘 다 장염에 걸려서 돌아다닌 기억이 없다.
근데 나중에 좀 찾아보니깐 런던에 좋은곳들이 많았다. 그래서 언젠간 꼭 다시 가보리 생각하고 이번에 왔다.
이번 런던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은 구두쇼핑, 테이트모던, 사치갤러리, Nightjar, 라이온킹 관람, 고든램지 레스토랑. 결국 모든 곳을 다 가봤다.
암튼 내 여행기는 저 위에 장소들을 위주로 진행된다. 예전엔 이런 평면적인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요새는 흥미가 덜하다.
테이트모던. 드디어 왔다.
내 마음속 1등 건축가 Herzog & De Meuron의..........
[12월말] 런던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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