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날 가와구치코에서 차를 타고 도쿄로 출발한다. 같이 동행한 친구가 일본은 처음이라 전통적인곳을 가보고 싶다하여 아사쿠사를 갔다.
아사쿠사는 공교롭게 24년 상반기에도 갔었다. 또 가는거지 뭐.
어차피 차도 있겠다. 적당히 주차를 한다.
이번에 알았다. 생각보다 도쿄에 지하주차장들이 곳곳에 잘되어 있다.
아사쿠사 센소지에 왔다. 이곳은 딱 불교라는게 느껴진다.
구경 적당히 구경을 하고 먹자골목 같은곳에서 타코야키를 먹었다. 차를 운전해야 해서 난 쳐다만 보고 맥주는 마시지 못했다...
생각보다 아침부터 움직여서 꽤나 힘들었다. 그래서 일단 금일 차를 반납하기 전에 먼저 호텔에 들려 짐을 먼저 풀었다.
나름 내가 간 호텔이 나쁘지 않은 호텔이었는데 주차장이 없었다. 그래서 차를 세워두고 짐을 빼려니 안된다는것이다...
이게 말이 되나... 그래서 사정사정하여 호텔 뒷편에 잠시 주차를 해두었다.
방에서 도쿄타워가 아주 작게 보인다. 미츠이가든 롯뽄기 신주쿠에 6시에 차를 반납하고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