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니토드 뮤지컬 '스위니토드' 측은 내달 1일 개막을 앞두고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는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주·조연 뿐만 아니라 각양각색 다양한 스토리를 지닌 앙상블 배우들은 스릴과 블랙 코미디를 오가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스위니토드 역의 강필석·신성록·이규형은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그리워하는 애틋한 벤자민바커부터 복수심에 불타 광기 어린 감정으로 악행을 저지르는 스위니토드까지 폭넓은 인물의 변화를실감 나는 연기로 표현해 현장에 있는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고, 러빗부인 역의 전미도·김지현·린아는 전원 경력직을 자랑, 한층 농익고 여유 있는 러빗부인의 모습으로 스위니토드를 쥐락펴락하는 열연과 호기심 자극하는 특별한 케미를 발산했다. 스위니토드 터핀판사 역의 김대종·박인배는 부도덕한 모습과 욕정에 가득 찬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으며, 안소니 역의 진태화·노윤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 남자의 풋풋하고 절절한 사랑을 애틋하게 그려냈다.
토비아스 역의 윤은오...
원문 링크 : 스위니토드 공연 연습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