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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주님께 이런 허접한 달란트를 받았을까

 어쩜 주님께 이런 허접한 달란트를 받았을까

블로그쓰는 나의 달란트 이번에야말로~~~ 순서대로일상글! 갑자기 마주친 3년, 6년전의 나 게임을 싶할ㅋㅋㅋ얼마나한거냐ㅋㅋ 지금으로부터 3년뒤엔 이 글을 보겟군 3년뒤의 나 : 아 ㅅㅂ 이때 코인살걸 지연언니랑 일본 원래 계획했어서 미리 엔화쌀때 환전도 좀 해둠 근데 이런사건과 일본관련해서 정떡뚤하는 사건만 생기다보니 다 취소하고 방콕가기루햇음 (집방콕아님) 약간 아무것도 안하고도 애국한느낌?

ㅋ 막이래ㅋ 일본은 그냥 구글로드뷰로 구경할게요 안할건대ㅋ 배라는 와사비맛 도입어쩌구할시간에 아몬드 없는 피스타치오맛을 만들어내ㄹㅏ 언제 좀 따뜻해짐? 아 진짜 추우니까 몸이 빠짞얼어서 산책도 못가고 맨날 전기장판 쳐틀고 잠만자잖아 응??

그냥 게으른거아니냐구용?! 정답~~~~~!!

정답을 맞추신 당신에게~~ 베라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궁합도 안본다는 베라2 피스타치오2 약간?

송강이랑?저랑?

조합같?아요?

간만에 족발과 낮술 입~안가득 족발에 술ㅇㅣ 꿀~떡꿀떡 넘어가더라구요!! 술개취한와중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