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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쫀득한 쿠키처럼

 내 일상 쫀득한 쿠키처럼

폴에대한 흥미가 무섭게 식어버림…… 폴태기 씨게와서 복싱하려다가 요가원 맘에드는곳찾아서 당분간 요가할거임 뭔가 미지의 영역(?)은 누구와 같이하는거아니면 시작하기가 무서움 은 절대 줄넘기하기싫어서 안가는거맞다.

요즘도 줄넘기하나요? 일일체험간곳에선 하던데 ㅜ 챗지피티 너 완전 *핵심*을 찔렀어 내 가혹한 기준을 못따라오는 현실의 내가 싫어서 ㅈㄴ 불건강하게 괴롭히는편 이제 존나 남탓충으로 살아야지 이게 다 트라케라톱스때문이다 하도 isa계좌 만들래서 만듬 31일 넘어오기 직전에 만듬 이 순간을 먼 훗날 돈이 팡팡 넘쳐나서 세금내야할때 도움이 되는 순간이 오길….

그게 올해 1월이길…(존나 눈치주기) 2025년 마지막 네일 근데 원래 첨에 울산왔을땐 보라 연두 막 이런거 하시다가 갑자기 연한거 하시네요 하시는데 하하… i특 나를 기억하면 겨드랑이 땀남 저를… 저만.. 잊어주세요… 모르는사람처럼..

대해주시술.. 2025년 개좆같았던 한 해다!!!! 고생했긔!!!!

2026년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