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팰리세이드 시승을 위해 포항을 방문하였다. 자동차의 외관을 보니 역시 도시스럽고 웅장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팰리세이드의 전체적인 외형 팰리세이드 전체적인 외관 오늘 시승하게 될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은 타임리스 블랙으로 짙은 청색(Blue) 계열이다. 밝은 계열에 비하여 팰리세이드의 무게감 있는 분위기와 당당하고 웅장한 모습이다.
밝은 계열 색상도 멋있지만 짙은 청색 계열이 팰리세이드를 가장 잘 대변하는 느낌이다. 2023년 이전에 나온 초기 모델과 비교해 보면 시각적으로 볼 때 보닛의 높이가 더 높아 보이며 보닛의 전체적인 크기가 더 커진 느낌이다. 초기 모델은 성난 멧돼지 같아면 현재 팰리세이드 모델은 로마군이 투구를 쓰고 있는듯한 용감한 전사 이미지가 떠오른다.
운전석과 조수석 Previous image Next image 팰리세이드는 전폭이 상당히 넓은 편이다. 운전하다 보면 반대편 차선과 간격이 좁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조수석 사이드 미러를 보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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