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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를 찾는 과정 (2/2)

 건축사를 찾는 과정 (2/2)

건축 플랫폼이라는 곳을 알게 되어 두곳을 방문해 봤다. 하우빌드와 닥더빌드 두곳이였다.

두 곳 모두 건축 플랫폼이라고 홈페이지에 안내되어있었다. 건축사, 시공사가 아니라 플랫폼 회사를 방문한 이유는 직업이 IT와 관련된 일이기도 하고 불투명한 시장이 투명화 되는과정에서는 플랫폼 업체들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한다.

(EX. 직방, 에어비앤비 등) 결국 그들도 플랫폼 비즈니스를 영위하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할테니까.

개인 사업자는 폐업하고 신규 사업자 내면 끝이지만 플랫폼 비즈니스 회사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보면 닥더빌드는 플랫폼 회사라고 말하기 어려웠다.

등록되어있는 건축사 시공사가 적기도하고 시공사 입찰의 경우 2곳에서 견적서를 받는다고 한다. 하우빌드 방문 상담 후기 대표 채널 : 선례의 건축이야기 지금까지 상담한 건설사, 건축사와는 달랐다 가장 다른점은 시스템을 통해서 관리한다는 점이였다.

공사 일보같은것들이 시공사 상담했을때 밴드에서 이루어진다고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