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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축사가 추천한 시공사에게 견적받고 느낀점. 건축주라면 필독!

 #7. 건축사가 추천한 시공사에게 견적받고 느낀점. 건축주라면 필독!

초반 포스팅에서 지인이나 건축사를 통해 시공사를 찾는것에 리스크를 이야기 한적이 있다. 주변 건축주의 이야기와 나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다.

당시, 하우빌드를 통해 건설사 입찰을 받고 있다. 하지만 견적을 많이 받아보면 건축주 입장에서 손해보는게 없다고 생각하였다.

설계 과정에서도 건축사가 본인이 알고있는 시공사 중 합리적인 공사비와 시공 품질이 뛰어난 업체를 소개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시공사들에게는 미안했지만, 하우빌드 경쟁입찰을 받아보면서 건축사를 통해서도 견적을 받아봤다.

건축사를 통해 3곳의 견적을 받았다. 5.1억, 5.3억, 5.8억에 시공사들이 견적서를 전달하였다. 건축사분이 하우빌드와 비슷하게 공종별로 공사비를 비교해주었다.

차이점은 세부 내역서가 없어서 공종별로 자재들이 얼마나들어가는지, 어떤 제조사 제품명의 자재들이 들어가는지 알 수 없었다. 하우빌드를 통해서 자재별 단가가 정해지지 않으면, 설계변경될때 공사비가 얼마나 올라갈지 기준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 건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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