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빌드에서 건축주 레벨 테스트를 해보라고 카톡이 와서, 시간이 남아 한번 해봤다. 근데 잘만들었네?
근데 웃긴건 예비 건축주는 크게 공감 못할꺼라는데에 500원 건다. 나도 완공하기전에는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서 해주시는 분이 가끔 있었는데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건축주라면 읽고 그냥 지나칠꺼다. 하지만 일부라도 여기서 나온데로 하면 리스크가 거의 제로로 수렴할꺼라고 생각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래도 안할꺼 다안다. 나도 그랬다.
질문 문항중에 민원내용이 있어서, 내가 공사하면서 겪은 민원은 옆집에서 자기들 마당이 무너진다고 난리를 친적이 있다. 사진도 보내면서 흙이 무너진다, 땅이 갈라진다 등등..
현장 소장이 확인해서 아무런 이상없다는걸 확인했는데도 계속 무너진다고 민원을 그렇게 넣었다. 그들이 주장하는건 콘크리트 타설하지 말라고 하는거였다.
지하공사를 하는것도 아닌데 땅이 무너진다니? 말이 되나.
그리고 몇일뒤에 가보니까 마당을 불법개조해서 바닥을 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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