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원래는 이촌역에 있는 갯마을에 갈 예정이였으나, 지나가는 간판 현수막에 돈까스잔치라는 돈까스집이 있는 걸 보고 목적지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여기도 맛집이라서 한 번 가볼만 하다구요~ 일단 사람들이 많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이 크고 따로 주차를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에서는 주말에 주차를 할 수 있는 음식점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메리트겠죠? :) 들어가보면 상호명은 "돈까스잔치"인데 옆에 보면 순심 이네 단팥빵 shop이고 이런 저런 플랜카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돈까스랑 잔치국수는 "돈까스 잔치"에서 하는 거고, 단팥빵은 아마도 "돈까스 잔치"를 만든 프랜차이즈 본사가 만든 다른 브랜드인 것 같더라구요. 뭔가 특별하게 꾸미지 않아도 우리는 맛으로 승부한다라는게 느껴졌습니다.
매장 자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앞에 4팀 정도 있었지만 5분 미만으로 입장했습니다~ 약간 이케아처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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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님이 와서 더 유명해진 돈까스잔치 용산 동빙고점 방문 후기 | 남자들의 소울 푸드 | 잔치국수, 프랜차이즈, 생생정보통, 순심이네 단팥빵 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