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님이 회사에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허먼밀러 뉴 에어론 풀을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물건이 너무 빨리와서 좀 놀랐습니다. 집에도 괜찮은 시디즈 40만원대 의자가 있긴한데 아 역시 가격은 거짓말을 안하더라고요.
집 앞에 도착하니 위에 처럼 딱 Herman Miller라는 박스가 와있는데 가슴이 웅장해지는 느낌이... 들어오자마자 언박싱을 했는데 조립이 다 되어있어서 너무 편해서 좋았습니다.
역시 비싼 건 거짓말을 안한다는 말이 맞더라고요 :) 전부 다 조립되어 있는 의자를 박스만 뺀 이후에 제 몸에 맞게 조절만 해주면 되었습니다~ 처음 꺼냈을 때 모습인데 다른 의자랑의 큰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엉덩이 부분과 등판 부분이 굉장히 짱짱하다는게 느껴졌어요 :) 기능조절하는거에 대한 설명서랑 브랜드의 고급 이미지를 더해주는 기술자들의 이미지 한 컷 ㅋㅋㅋ 앞, 뒤, 좌우 측면 컷인데 아무리 봐도 자태가 영롱해서 몇 번이고 돌리면서 감상했었네요 :) 아래 위로 높이 조절해주는 ...
#
200만원
#
얼리버드
#
에르메스
#
여자친구
#
월급
#
자세
#
재택
#
제스파
#
코지마
#
퍼시스
#
프리랜서
#
프리츠한센
#
허먼밀러
#
회사
#
시디즈
#
스틸케이스
#
hermanmiller
#
IT
#
가구
#
개발자
#
고급
#
노마드
#
누하스
#
대기업
#
럭셔리
#
리유
#
바디프랜드
#
비타그램
#
선물
#
휴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