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미팅이 끝나고 나서 배가 고픈데 밖에서 먹고 싶으시다는 여자친구님의 이야기를 듣고 밖에 나가서 저녁을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래는 화씨이육공을 가서 숙성된 돼지고기를 먹으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웨이팅 줄이 있어, 뒤쪽에 있는 세광양대창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노포 느낌의 입구가 저희를 반기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저녁이라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 금요일 저녁 혹은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대기 공간이였습니다~ 나무 간판에 붓글씨로 써져있으니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집처럼 느껴졌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니 양고기 파는 고메렘처럼 자리마다 고기를 구워주시는 이모님이 전부 다 계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양대창은 일반 사람이 굽기에는 어려운 고기 종류라서요.... 저희는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비어있는 자리에 앉아서 모듬구이를 주문했는데, 처음에 뭐 먹을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꽃대창, 대창, 막창, 특양 이렇게 510g으로 주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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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진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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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욱정힘불끈황소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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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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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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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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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양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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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양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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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막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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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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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한우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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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구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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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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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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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이육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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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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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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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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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목황소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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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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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네소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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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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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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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초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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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황소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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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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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부추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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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돌소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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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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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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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막창구이
원문 링크 : 사당역 근처 양대창 맛집 세광양대창 저녁 식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