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를 하다 보면 고난이도, 아니 중간난이도 정도만 되어도 이상하도록 못 풀어 내는 경우를 본다. 충분히 개념학습을 거쳤고, 비슷한 유형을 풀이 해줬음에도 조금만 변형되면 손을 놓아버린다.
이쯤되면 여러 고민이 든다. … 모든 유형의 파훼법을 수업했어야 했나. 과외 이전에 하던 수학수업을 개판으로 했나.
그냥 수학숙제가 싫나. 그러기엔 너무 열심히 수업을 듣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풀지 못하는 문제에는 특징이 있다. 1. 문항이 너무 긴 문제. 2.
활용 단원 문제. 3. 풀이과정의 구조가 여러겹으로 싸여있는 문제.
문제푸는 모습에도 부족한점이 있다. 1. 수식을 잘 읽지 못한다. 2.
답을 내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하다. 3. 풀이과정을 논리적으로 전개하지 못한다.
먼저 이것 하나만은 확실히 해두자. 다른 모든 과목보다 수학이 우선이다. (2)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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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학 잘하는 법,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사소한 팁(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