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지않아 오히려 더 알차게 보냈던 바다와 먹을거리가 풍성한 속초 지루한 일생생활에 현타가 오려고 할 때 이모가 살고 있는 속초로 초대를 받았습니다!! 동서울시ㅣ외버스터미널로 GOGO!!
이른시간 한적했던 버스터미널... 동생과 허기를 달래기 위해 근처 포장마차로 갔습니다.
포장마차 국룰인 우동과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시켰어요. 다시는 제가 갔던 포장마차에 갈 일은 없을 거 같아요..
우선 떡이 너무 딱딱했고 양념도 너무 맹맹(?)했어요..
우동은 국물은 괜찮았으나 면이 너무 뚝뚝 떨어지는 거에요.... 어쩌다 사진은 먹음직스럽게 잘 나와버렸네요 동서울시외버스터미널 > 속초시외버스터미널 편한 고속버스를 타고 출발 !!
속초가 은근 거리가 되더라구요..? 텁텁한 버스안을 상상해버린 나...
돈을 조금 주더라도 최대한 빨리가는 버스를 선택했습니다! 여러분...
버스가 이렇게 안락해도 되는건가요....??? 텁텁은 커녕 넓직해서 불편함을 느끼질 못했어요!
그리고 버스안에 처음보는 이상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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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돌이들이 속초여행 다녀온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