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죠.. 요즘 날씨엔, 칼국수맛집나 짬뽕맛집처럼 얼큰하고 뜨거운 음식이 땡기지만, 앞으로 다가올 겨울엔, 추워서 먹을 수 없을 거란 불안감에 후다닥 냉면픽을 해봤습니다..ㅎ 혹시..
여러분은 냉면맛집의 기준을 어떻게 내리시나요~? 면의 식감도 좋아야 하겠고~ 물론 냉면 다대기도 입맛에 맞아야겠죠?
이러한 기준으로 주변맛집을 찾아보다가.. 귀찮음이 폭발해서....
배달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배달의 기준은 또 다르죠^^ 우선 고려했던 사항이~ 배달이 빠른지, 최소주문금액이나 배달료가 얼마인가 이었어요 참고로, 저는 땡겨요 라는 앱을 씁니다~ 예전엔 요기요를 썼는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바꿨습니다.. 그나저나, 땡겨요 할인율 장난아니네요 ㄷㄷㄷ 이웃여러분들도 배달앱 땡겨요 관심 가져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각종 이벤트도 많이하고, 후기를 잘 올리면 어떤 보너스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상봉역 근처라ㅎㅎㅎ 배달비 1,500원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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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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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집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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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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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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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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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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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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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다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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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