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수업에 선생님이 보내주신 장문 ... 요즘 취업준비때문에 취업 이야기 정말 많이 했는데, 대충 나를 만나서 좋았고, 좋은 회사 찾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1월 수업을 마지막으로 2020 6월부터 시작했던 중국어 말하기 수업 단 일주일도 쉬지 않고 일주일 세번씩 연습했다.
그랬더니 이제 중국어 드라마는 거의 다 알아듣고 중국인이랑 거리낌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 중국음식이 그리우면 가리봉동에서 중국 음식을 먹는다.
이정도로 성장한 나 정말 칭찬해.. 선생님도 항상 내가 자연스럽게 말하는 문장을 문장마다 고쳐주시고 단어를 알려주셔서 잘 공부했다.
취업하면 또 자기계발을 위해 선생님을 찾을 것이다!...
장장 7개월간의 중국어 말하기 수업을 마치며(또 할거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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