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달살이 5일차. 올인 등 다양한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섭지코지에 방문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고 주차료만 3,000원이다.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올라가는 길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있었다.
날씨도 좋고, 어딜봐도 절경이니 더할나위 없었다. 올라가는 길에 승마하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은 또 그냥 지나칠 수 없다고 성화기에 승마체험을 하게 되었다.
경치도 좋고 또 다른 장소에서 말을 타면 또 다른 기분이 느껴지겠지. 제주도 한달살기 중 승마체험, 낙타체험에 이어 세번째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 참고하세요.) 아이들은 말을 탄 경험이 역시나 너무 만족스럽고 좋은가부다.
여행 내내 즐거워하는 눈치다^^ 드넓은 스케..........
[제주 서귀포시] 섭지코지, 글라스 하우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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