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너무 좋은 날 지리산 둘레길의 창원마을/금계를 지나게 되었다. 인월에서 금계까지 가는 지리산 둘레길의 여정에서, 지리산 흑돼지는 빼먹지 말고 꼭 먹어봐야 한다는 누군가의 말이 갑자기 떠올라서, 스마트폰으로 맛집을 찾아보았고- 마을까페 안녕 사장님께도 커피 한 잔하러 들른길에 어디가 맛집인지도 여쭤보았다.
마을까페 안녕은 둘레길의 중간에 걸쳐져 있는 까페로, 둘레길 하이커들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참새방앗간 같은 장소다. 나 역시도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을 했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는 까페가 지리산 천왕봉의 풍경과 어우러져 참 인상깊었다.
까페 사장님의 추천으로 강쇠네 식육식..........
[경남 함양군] 강쇠네 식육식당, 마을까페 안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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