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이 안정되니 몸도 마음도 편안해 졌습니다. 1. 명현학교 승마연구회 선생님들과 아침 연구 모임을 할 때 허증과 실증의 개념을 설명 했습니다.
우리 몸은 장기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크게 2가지 반응을 보이는데 하나는 기능항진이고 다른 하나는 기능저하입니다. 정신적 압박, 육체적 피로를 저항하고 싸우는 상태로 극복하려 한다면 혈압이 오르고 체온이 상승하며 염증이 쉽게 생기고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반대로 스트레스 상황을 저항하고 싸울 힘이 없거나 너무 오랫동안 싸워서 힘이 빠지게 되면 식욕이 줄고 우울해지고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추위를 타며 어지러울 때가 많습니다. 기능항진으로 문제상황을 극복 하려는 상태를 실증(實證)이라고 하고, 문제상황에서 몸의 기능이 저하되는것을 허증(虛證)이라고 합니다. 2.
체육선생님과 학생들과의 경험 비슷한 점이 많아 신기했습니다. 학생의 컨디션을 금방 확인 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이의 몸에 접촉을 해보는 것으로 촉각이 얼마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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