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서 1회용품이 완화될 것 같다고 기재했다.. 완화된 품목은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비닐봉투이며 하나하나씩 알아보자. 1.
종이컵 참으로 많은 음식점이 힘들어 했을 품목이다. 경험상 가게 중 절반 정도가 종이컵으로 물을 주고 있다.
스텐리스 컵이 설거지하기도 불편하고, 설거지가 제대로 안되면 비위생적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하지만 그 만큼 폐기량이 늘어나 소각량이 늘어나고, 탄소 배출량이 늘어나기에 규제대상이었지만 자영업자의 고충을 수용하여 아예 제외시키는 방안으로 추진한다고 한다.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종이컵에 취급하는 경우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2. 플라스틱 빨대 이것도 참으로 말이 많았던 품목이다.
종이빨대를 써라, 생분해성 빨대를 써라.. 종이가 녹는다..
종이맛이 난다.. 비싸다..
어차피 종이도 코팅된거 아니냐.. 탈도 많았다.
특이하게, 플라스틱 빨대는 제외대상이 아니라, 무기한 계도기간 연장이다. 단속 대상에서는 빼지 않겠다는 것이다.
대신, 대체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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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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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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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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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도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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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사용규제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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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사용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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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단속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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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규제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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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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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