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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강좌 2편 (투덜대지 마라)

 인문학 강좌 2편 (투덜대지 마라)

어디서 본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도 부자인 사람의 인터뷰를 알고리즘을 따라 보면서 들었던 것 같은데..

부자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고 한다. 정말 부자들은 하나같이 이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건 바로..

`투덜대지 않는다`이다. 아..

팔껄.. 하지말껄..

살껄.. 물론 뇌리에 스치겠지만, 이걸 표면으로 꺼내지도 않을 뿐더러 속으로도 삭제하고 망각시켜 버린다고 한다.

그런 후회와 자책, 반성없는 과거를 되새김질 하지 않고 다시 길을 알아본다는 것이다. 요새 주변에 투덜대는 사람 참 많다.

잘 사는 한국사회가 되었다고들 하지만, 아직 가난한 자의 습성은 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매우 어려운 일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현자만이 가능한 일이 아닐까, 그걸 견뎌냈기에 부자라는 타이틀을 얻지 않았을까 물론, 부자는 돈만 뜻하는 것이 아니다. 결국 돈이 있는자가 다른 방면도 부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