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사무실에 놀러와 조금 이야기를 하던중 답답하니 나가자고 하여 커피숍으로 ㄱㄱ 비도 오는데 우산을 쓰고 커피숍을 지나쳐 가길래 얼마나 좋은 커피 숍을 가려나 했지만 뜬금없는 맞춤정장 집이였다 . 나만 사주는것도 아니고 내일 생일인 형님도 같이 고마움과 부담스러움 ↑ ㅜㅜ 아무튼 블로그에 익숙하진 않지만 블로그에 올릴려고 사진을 몇장 찍어봤습니다.
사실 사진찍는거 굉장히 창피하다 ㅠ 외국여행이나 근사한 요리 먹을떄도 사진을 안찍었지만 나도 블로그를 키워야 겠다고 마음먹은 이상 최소한 사진 갯수는 채워야 된다는 생각으로 마지막에 허둥지둥 찍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거슨 입구 사진 사진찍는 기술도 아직 하급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거슨 매장사진 조금 소심하게 찍었다 물론 아직 구도 이런것도 잘모른다 소매부분은 독일식으로 골랐다 바지는 1번스타일 맞춤정장을 몇번 맞춘적은 있었지만 여기는 고르는 종류가 상당히 많다.
대충 ...
원문 링크 : 내생일을 알리지도 말고 남의 생일도 알려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