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메뉴를 구성하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이 곳에 올릴 수 있는 주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잘 아는 것, 잘 하는 것을 주제로 삼아야 되지는 않을까 내가 잘 설명해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 않을까 깊게 파고 들어 독보적으로 설명해주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지는 않을까 가까이 맛집 탐방부터 시작해 영화, 음악, 일상 등 큼지막한 주제로 메뉴를 추가해 보았습니다.
내가 잘 안다고 하는 것은 그 정도를 판단하기가 어렵고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느낄 주관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썰을 푸는 당사자인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가 무엇이 있을까 부터 접근해 보았습니다. 각 주제 별로 내가 좋아하고, 경험해 왔고, 즐기고 가볍게 나누어 볼 수 있는 주제들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대다수가 좋아할 법한 주제도 있지만, 반대로 대다수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주제도 있었습니다 한편 이 세상 모두가 살아온 길이 제각기 달라 서로 관심사가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일거라 생각하니, 나만의 주제에 대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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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것
원문 링크 : [생각] 좋아하는 것이 많아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