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가는 길 무거운 발걸음?ㅋㅋㅋ 우울증이 심한 때가 있었다 몸은 갈수록 망가지고 살은 계속 찌고..죽고싶은 마음 뿐일 때가 있었다..이렇게 살다가는 진짜 죽겠구나 싶어서 죽기전에 하고싶었던 운동이나 해보자 해서 30대 후반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쿼시를 시작했다..첨에는 정말 힘들었지만 이게 하다보니 점점 삶의 의욕도 생기고 살도 15킬로나 빠졌다 당연히 자존감은 올라가고 삶의 의욕이 생겼다 그렇게 운동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2년 넘게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지금은 삶이 즐겁고 해보고 싶은 일이 더 많아졌다~ 혹시나 삶이 힘들거나 어려울때 운동해보세요 삶이 변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니다~!
#운동 #우울증 #스쿼시 #자존감 #요요 없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운동 가는 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