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달 lumix lx100 m2 나는 달과 별과 우주를 좋아한다. 학생 때 천문동아리에 가입한 것이 계기가 되었는데 임원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
사람들에게 별을 가르쳐주고 싶어서 별자리와 신화도 공부하고 성단이나 은하 같은 것들도 외우고 천체망원경 사용법도 익히고 유성우도 보러 다니고.. 학창 시절에는 우주에 진심이었다.
힘들 때 밤하늘을 본 적 있는가? 우리는 으레 힘들고 속상할 때 고개 숙이지만 나는 하늘을 한 번 올려다봤으면 좋겠다 도시에 별이 없다고?
천만에 도시에도 1등성이라든지 아님 금성 목성이든 다 보인다~! 물론 가로등과 불빛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골 숲속만 못하겠지만..
쩝 하늘을 넓게 이리저리 보고 있으면 모람모람 꽂히는 별이 있는데 난 그게 참 위로가 되었다 그래서 힘들면 오히려 하늘을 본다. 늦은 새벽 아무도 없는 길을 따라 별을 보면서 발밤발밤 걷다 보면 나를 따라오며 빛나는 별이 상처도 만져주고 내 고민도 들어주는 듯 느껴진다.
“괜찮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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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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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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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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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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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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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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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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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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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원문 링크 : 오늘의 달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