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급 달달구리가 땡겨 샴페인과 가볍게 혼술 2) 혜지니가 나만의 우산을 선물해줬고, 장마철인 지금 늘 감사하게도 보호받고 있다 (`` )( ``)(.. )( ..) 3) 군대에서 생각보다 사격을 잘했던 기억인데, 아닐수도 ? 그래도 250점 만점에 220점 가량 획득하여 포켓몬빵을 get. 4) 뜨거운 고춧가루를 잘 못먹는 편이라, 매운 음식은 지양하는 편.
하지만 대전 해피치즈스마일은 맛있고 재방문의사도 있다. 특히 당면을 튀긴 식감이 가장 좋았다.
해피치즈스마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69번길 15 1층 5) 혜지니의 원픽을 방문했고 밤을 맞으며, 같이 얘기할 수 있어 좋았다. 고기 자체로도 매우 훌륭하고, 해초가 가미된 볶음밥 또한 예술이다.
인테리어 그리고 식기구 자체에도 많은 신경을 쓴 느낌이라서 더욱 기분좋은 밤이였다. 공삼정육 대전광역시 중구 목척2길 35 1층 6) 혜지니가 서울 지인만나러 가기 전, 잠시 서초에 들려 밥을 먹었다.
비도 오고, 안밖으로 잡음이 ...
#
PARACHASE
#
스타벅스
#
우산
#
주간일기챌린지
#
커플
#
케이크
#
포켓몬
#
포켓몬빵
#
해피치즈스마일
#
샴페인
#
삼겹살
#
공삼정육
#
내돈내산
#
댓짱돈까스
#
데이트
#
돈까스
#
떡볶이
#
목우촌부추삼겹살
#
사격
#
혼술
원문 링크 : 2022.06.30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