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경제 시사] 헤지 Hedge

 [경제 시사] 헤지 Hedge

나는 IT 개발자다, 그냥 틈틈히 경제 그리고 시사 공부하는 log를 남기는 개념이고 굉장히 주관적이다. 가상자산에 대한 맹신에서 벗어나, 다시 23년 6월까지 열심히 돈을 모아보려 한다.

안녕, 클레이튼. 클레이스왑.

오르빗체인. DeFI.

그리고 카카오. 안녕.

참고로 다행히 그나마 정말 다행히도 6월 초 손절했다. 헤지 Hedge의 개념을 보면 '자산 가치하락(위험)을 보호하는 역할' 이다.

즉, 현물 자산 long(Ex. 삼성전자) vs 파생상품 short(Ex.

KODEX 200 선물인버스 2X)를 모두 내 자산 포트폴리오에 일정 비율로 보유하면 된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상승하여 수익(호가 상승) vs KOSPI 자체가 하락하여 삼성전자를 포함한 산업군별 최우량 200개 기업이 모여있는 기초지수가 감소해도 수익 * 참고로 KODEX 200 선물인버스 2X는 KOSPI 200 Futures KRW 기초지수의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품으로, 매매를 위해서는 1,000만원 ...

# defi # 시사 # 오르빗체인 # 우크라이나 # 자산 # 주식 # 카카오 # 클레이스왑 # 클레이튼 # 파생상품 # 스테그플레이션 # 소비자심리지수 # 선물인버스 # hedge # KODEX # KOSPI # 가상자산 # 경제 # 러시아 # 미래에셋대우 # 배당 # 삼성전자 # 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