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에서 눈썹 문신 받은 후, 굶주린 배를 이끌고 여자친구가 가보았던 맛있는 파스타집이 있다고해서 찾아갔다 ! 건물 입구 간판을 확인한 뒤에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하프앤하프플랫브레드 18,000원 마르게리타 피자는 그저 그랬고, 고르곤졸라는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수란까르보나라 13,000원 내가 원했던 딱 그 맛이다.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었다. 면의 특색은 없었지만 까르보나라 본연의 맛을 잘 살려내주었다.
나와라 혀노의 맛슐랭(5점 만점) 재방문 의사 있으며 시금치가 들어간 메뉴를 먹어보고 싶다. PIENO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31번길 38 2층 입구와 크리스마스 장식 메뉴판 음식 사진 날씨가 쌀쌀하기도 하고, 따뜻한 불 옆에서 고기가 먹고 싶었다.
새마을식당은 프렌차이즈이기도 하고, 어딜 가나 기본 이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열탄불고기 2인분, 7분 돼지김치, 껍데기 21,800원, 7,000원, 6,000원 열탄불고기는 사회초년생일 때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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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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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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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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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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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탄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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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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